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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단계. 그리고 중간 과정의 확인... 컴퓨팅

제목을 좀 멋지게 붙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멋진 제목이 생각나면 고치기로 하고...

다른 복잡한 시스템을 다루는 분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IT 시스템도 무척이나 복잡하고, 수많은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항상 그 수많은 단계 안에서 어디선가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현재의 시스템의 동작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만 하고,
이를 위해서 수많은 중간 모니터링 도구들이 등장하게 된다.
예를 들어 보자면 memory dump, tcpdump, 디버거, Fraps, 등등...
(shared memory에 현재 프로세스의 동작을 별도로 기록하여,
별도의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이를 지켜볼 수 있도록 하는 툴도 있다...)

tcpdump 같은 경우에는 TCP/IP라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에 대한 모니터링이니
뭐 별도의 TAP을 내어 줄 필요는 없겠지만서도...

이런 도구들을 잘 붙일 수 있도록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려할 필요가 있고,
또 가능하면 데이터 포맷도 쉽게 해석할 수 있는 포맷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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