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과 양육

본성과 양육 - 매트 리들리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사 두어도 좋을 듯.

nature와 nurture는 두운에 의해서 쌍이 된 단어들이다.

'빈 서판'이라든가 다른 책들도 많지만, 본성이 양육을 거쳐 인간에게 발현되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by 키키 | 2009/06/21 16:32 | | 트랙백 | 덧글(0)

무지개를 풀며.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무지개를 풀며. 리차드 도킨스.

눈먼 시계공, 이기적인 유전자에 비해서 크게 감흥이 오진 않았다.



by 키키 | 2009/06/08 02:15 | | 트랙백 | 덧글(0)

브레인 섹스 - 일하는 뇌와 사랑하는 뇌의 남녀 차이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염색체의 차이, XX, XY만으로 남녀는 완전히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염색체의 차이에서부터 시작해서 외면적인 차이가 발생되지만,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서 남녀의 뇌의 차이가 발생하며,
뇌의 남녀 차이는 정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동성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태어나기 전에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by 키키 | 2009/06/07 15:3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티코와 케플러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책의 대부분은 '티코 브라헤'에 대해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1546~1601. 16세기 사람인데, 그의 성실한 관측이 케플러의 법칙으로 이어진다.

by 키키 | 2009/06/02 21:58 | | 트랙백 | 덧글(0)

한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책.

by 키키 | 2009/06/02 21:57 | | 트랙백 | 덧글(0)

생각이 많은 밤.

그래 솔직히 말해서 그의 임기 동안에 그를 그다지 지지한 편은 아니었다.

그리고, 그의 임기의 5년이 성공보다는 실패 쪽에 가까웠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된 이유가 환경 뿐만 아니라 그에게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전두환과 노태우 이후에, 김영삼 정부의 약간의 성과와,
그 이후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거치면서 이 나라의 정치가 어느 정도는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었던 것이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최근 1년 반의 MB 정권에서 알게 되고 나서는,

그의 임기 동안의 그에게 보내는 불평보다 더 큰 불평을 자신에게 보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생각이 많아지는, 답답한 밤이다.

by 키키 | 2009/05/30 00:2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리들 - 비즈니스 창의성을 깨우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

리들 - 비즈니스 창의성을 깨우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

창의성의 논리
수면(잠)
호기심
제약
연관성
관습
코드

by 키키 | 2009/05/16 00:30 | | 트랙백 | 덧글(0)

컬처코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컬처코드
"미국의" 컬처코드라고 해야 할 듯.
네슬레. 일본에서의 전통차와 커피.
자동차. 무의식적인 코드들. 감정. 메시지. 의미.
미국의 청년기적 특징. 폭력이 쉽게 용인됨.
미국에서는 비만이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이다? 과체중 = 퇴행.
젊음에 대해 매달림.
조국, 가정, home
직업, 정체성, 의미
돈은 성공의 척도
품질에 대한 코드. 그냥 작동한다. 완벽함은 아님.
음식. 패스트푸드. 연료.
쇼핑. 고립에서 세상으로 나가는 것.
성공. 사치품. 일종의 계급장

by 키키 | 2009/05/15 22:24 | | 트랙백 | 덧글(0)

행복경영, 조영탁/정향숙

구입해서 읽고 있음

by 키키 | 2009/04/26 17:24 | | 트랙백 | 덧글(0)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김혜남 지음
구입해서 읽고 있음.

by 키키 | 2009/04/26 17:24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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